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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남도, 빛가람 혁신도시 시즌 2 본격 추진

2019 공공기관 - 지역인재채용(525), 재화나 서비스 우선구매(6,900억원), 지역발전사업(2,515억원)

   

221일 혁신도시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한 상생 협의체인 빛가람 혁신도시 공공기관장협의회가 한전KDN에서 개최했다.

 

이번 8차 공공기관장협의회에서는 2019년 공동과제 3건을 선정하고 제5공공기관장 공동협의회장으로 전라남도지사를 선임하는 등 혁신도시 발전방안에 대한 협의가 있었다.

 

전남도는 지난해 2월 정부에서 발표한 국정과제 혁신도시 시즌 2정책 추진과 관련하여, 빛가람 혁신도시 발전계획을 수립해 혁신도시 맞춤형 인재 양성, 에너지 중심의 새천년 혁신거점 조성 등 40개 사업, 39,793억원의 사업을 국토교통부에 건의하여 심의·의결했다.

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협의회 소속 기관장들에게 이전공공기관 지역발전계획 수립 이전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채용 이전공공기관의 지역 생산 제품 우선구매 등 협조를 요청했다.

 

  - 세부 내용은 혁신도시 조성 및 발전 특별법29조의3에 의하여 수립하는 이전공공기관 지역발전계획에 목포시 등 15개 시군이 발굴한 992515억 원 사업을 16개 이전공공기관에 반영 협조

  - 2019년 이전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채용 규모는 전체 채용의 21.1%525명을 선발할 계획으로 이전공공기관의 채용규모, 이전지역의 학생 수 등을 고려하여 채용 할 수 있도록 논의(22년 이후 채용율 30%)

 

  - 재화나 서비스 우선구매 계획은 16개 공공기관 총 72, 693,724백만원으로 광주·전남의 다른 생산제품들을 구매할 계획

 

전라남도 김영록 도지사는 5대 공공기관장 공동협의회장으로서 산학연 클러스터 활성화를 위해 연관기업 유치 및 우리 지역의 신성장 동력산업을 적극 키우겠으며, 한전공대 이전과 함께 광주·전남 공동혁신도시가 에너지 사이언스파크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.”라고 밝혔으며, “빛가람 혁신도시의 지역인재채용 비율은 꾸준히 높아져왔으나 타 혁신도시에 비해 낮은 수준이므로 지자체와 공공기관이 함께 머리를 맞대야 할 것이다.”라고 요청했다.